광개토병원, 대구의 중심 반월당으로 확장 이전

입력시간 : 2019-12-03 18:54:17 , 최종수정 : 2019-12-03 18:54:17, 김제철 기자

 광개토병원은 반월당으로 이전과 동시에 지역민의 건강과 보다 나은 삶을 보살피기 위하여 최신 시설과 최첨단 검사 장비를 갖춘 건강검진

센터 및 소화기 내시경센터도 개설하였다. 최신시설과 최첨단 장비는 대구지역내 단일 최대규모이며, 대학병원 못지 않은 센터를 완비하였다.




광개토병원은 2006년 현대e병원 화상센터의경험으로 2007년 광개토연합의원을 개원하였고, 2010년 대구 서구 내당동 광개토병원의 문을 

열어 화상치료의 전문화를 위해 달려왔다.


 2019년 9월, 대구 어느 지역에서도 화상 응급상황시 최단거리로 가장 빠르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대구의 중심인 반월당사거리로 이전하였으며, 화상 환자들을 위해 365일 24시간 운영을 하고 있다. 그리고 2019년 10월에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대구 경북 유일의 근로복지공단 산재보험 화상인증병원으로도 지정 받아 산재보험 비급여 화상진료비 부담이 줄어 든다. (비급여 진료비 지원사업)





 광개토병원은 대구 경북 화상치료의 중심적인 역할을 하기 위해 중증 화상 집중치료실, 수술실(클린룸), 간호 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고압 

산소 치료실, 화상 재건실 등의 최신시설과 최신의료장비를 구축하였다. 또한 의료기관 인증평가의 경험으로 감염예방, 환자안전, 의료질 향상을 위한 시설, 병원시스템, 인력 등을 재정비하였으며, 환자의 회복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





 광개토병원의 대표인 김주성 원장은 의료산업과 문화산업발전을 위해 대국경북 첨단 의료 복합단지내 연구기업을 설립하여 화상치료 의료

기기 연구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회공헌활동으로 동성아트홀을 운영하면서 대구 유일의 예술영화상영관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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