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거점형 치매쉼터 수료식 진행-신동언 기자

신동언 기자

작성 2019.12.08 20:42 수정 2019.12.09 00:04


신동언 기자 = 청주시 상당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6일 지난 8월부터 진행한 기억동행마을(남일면 치매안심마을)의 하반기 찾아가는 거점형 치매쉼터 프로그램을 완료하고 수료식을 진행했다.


남일면 효촌1리 경로당에서 실시된 이 프로그램은 난타 등 타악기를 이용한 치매예방 및 인지강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운영됐다.


쉼터에 참여한 어르신은“난타를 하면서 흥겹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었다. 친구들과 함께하니 더 즐거운 시간이었다”라며 “이런 시간을 마련해 준 보건소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다양한 치매예방 및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치매 극복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생활 속에서 치매 예방 수칙들을 실천 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경찰일보 신동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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