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스톤브릿지, 기업인 네트워킹 행사 -2019 브릿지워킹 데이- 개최

유재성 기자

작성 2020.01.03 15:28 수정 2020.01.03 15:28



코너스톤브릿지는 27일 마케팅 협업 및 투자모델을 소개하고 핵심 파트너와 네트워킹 디너를 갖는 스타트업 교류 협업의 행사 ‘2019 브릿지워킹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너스톤브릿지의 ‘2019 브릿지워킹 데이’는 기업의 설립 이념인 ‘모퉁잇돌 주춧돌이 되는 기업을 연결하는 다리가 되어 세계를 향한다’에 맞춰 선배인 기업인과 스타트업 기업의 네트워킹 디너를 주최하고, 함께 발맞춰 걷는다는 의미를 담아 사업의 생태계에서 협업의 장이 되는 역할을 한다.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이번 ‘2019 브릿지워킹 데이’ 행사는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재도전성공패키지 수혜기업과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경북테크노파크 및 경북대학교가 주관하는 정부지원과제 수혜기업이 포함되어 20여 개의 선배기업인과 스타트업 기업인들이 네트워킹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기업으로는 가람오브네이쳐, 감동가발, 데이앤라이프, 룬짜이코퍼레이션, 블루앤유한회사, 써플, 예성글로벌, 픽딜, 헬로패피 등을 포함한 스타트업 기업과 대한민국 1등 배터리 기업 벡셀, 글로벌 지식재산권 파트너 특허법인 남앤남, 캐논 POD센터 등 우수 기업이 함께하여 행사에 참여한 기술기업 및 서비스 기업 간 성공적인 협업모델이 논의되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주최기업 코너스톤브릿지가 종합 커뮤니케이션 기업으로 2020년도에 혁신적인 기술력을 가진 기업에 집중적인 마케팅 역량 투자를 협약함으로써 스타트업 기업이 보유하기 어려운 마케팅 분야를 지원하여 사업의 성장에 아이템의 고도화와 서비스 확장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행사장에서는 서울 드래곤시티 King's Vacation(킹스베케이션)에서 코너스톤브릿지 육성기업과 벤처캐피탈 등 참석자가 자유롭게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애프터파티' 공간도 제공됐다. 스타트업의 열정적인 특성에 맞는 스카이뷰와 감각적인 공간을 연출해 참석자 간 활발한 커뮤니케이션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이벤트 장소로 활용됐다.


코너스톤브릿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이미 시장 일등기업으로 성장한 선배기업인과 초기창업 단계의 스타트업 기업인과의 편안한 대화의 시간을 통해 서로의 이해도를 높이고 분야별 전문성을 상호 교류하는 적극적인 소통의 장을 만들고 싶다"라며, "향후 코너스톤브릿지와 함께하는 여정에서 네트워킹이 더욱 활성화되어 라이징스타를 발굴하는 희망적인 행사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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