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열 국기원 원장이 전하는 신년사/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일복 기자

작성 2020.01.14 20:13 수정 2020.01.14 23:07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안녕하세요.국기원입니다.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를 맞아 새롭게 시작하는 의미에서 저희 국기원에서도 금일 오전 시무식을 진행하였는데요.

최영열 국기원 원장의 신년사로 2020년 신뢰받는 국기원이 되기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최영열 원장과 국기원 일동의 굳건한 다짐과 함께 새해에도 국기원은 세계태권도 본부로써 신뢰받는 국기원으로 도약하겠습니다. 2020년도 잘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태권도 가족 여러분! 다사다난 했던 2019년을 보내고,2020년 경자년 (庚子年) 새해를 맞이했습니다.지난해 태권도 발전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혼신의 노력을 다하신 태권도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지난 몇 년간 국기원은 각종 문제들로 인해 홍역을 치렀고,이로 인해 국기원 위상에 흠집이 난 것도 사실입니다.

따라서 저는 국기원이 태권도의 미래를 선도하는 세계태권도본부로 탈바꿈하고,위상을 다시 정립하는 데 최우선 가치를 두려고 합니다.새해에는 국기원 조직의 체제 안정과

국기원이 새롭게 거듭나기 위한 기반 구축에 온 힘을 쏟을 계획입니다.제가 취임사를 통해 밝혔듯이 국기원이 신뢰받고,빛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와 함께 끊임없는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늘 겸허한 자세로 태권도 가족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오직 국기원의 밝은 미래를 위해 일하겠습니다.태권도 가족 여러분께서도 태권도의  발전을 위한 국기원의 노력에 힘과 마음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태권도 가족 여러분,2020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가정에 행운이 깃들기를 염원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감사합니다.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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