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농 민간전문가, 농업경영개선 지원, 준비 완료 !

[충북도] 충북농기원, 강소농‧청년농업인 맞춤형 컨설팅 추진

입력시간 : 2020-01-15 20:04:36 , 최종수정 : 2020-01-15 23:15:59, 이재천 기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강소농 프로젝트 성과 제고와 경영체의 자립 역량 강화,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1월 2일 품목별·분야별 경력과 전문성이 있는 경영기술 4명, 생산기술 2명 총 6명의 전문 위원을 채용해,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추진 중이다.
 
전문위원들은 강소농․청년창업농의 경영실태 조사, 진단 및 처방 등 경영개선 지원, 강소농과 1:1 멘토‧멘티를 통한 현장 애로기술 해결, 청년창업농 종합컨설팅, 자율모임체 등 조직체 육성 등 기획컨설팅 추진과 분야별 최신기술 제공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에 구성된 전문위원 들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영농현장에 직접 출장하여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타 경영체에 전파하는 등‘대한민국 농업혁신의 중심, 충북’실현을 앞당길 수 있도록 역량을 모을 계획이다.
 
충북 강소농 전문위원들은“과거의 영농은 대부분 생산에 치우쳤다면, 지금의 영농은 생산기술과 경영기술을 모두 갖추고, 소비자는 생산물 보다 재배과정을 더 중요시 한다는 점을 인식, 고객의 눈높이에 맞게 품질 향상, 서비스, 고객 확보 등을 통한 강소농, 청년창업농 소득 증대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사진제공:충북도청


Copyrights ⓒ 매일증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재천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소상공인연합신문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