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과 양심의 교감

박근혜와 대법원

우종창 기자의 진실투쟁

역사앞에 진실은 무죄

입력시간 : 2020-02-25 11:50:56 , 최종수정 : 2020-02-25 23:13:01, 김태봉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진실 투쟁을 끝까지 곁에서 지켜보며 역사의 과오를 바로 잡으려는 우종창 기자의 정의를 함께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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