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읍 이장협의회, 착한 나눔릴레이 ‘1억’ 달성

화도읍 ‘온마을 착한 나눔 릴레이’ 기부 동참

장현숙 기자

작성 2020.05.19 11:57 수정 2020.05.19 11:59
화도읍 이장협의회와 화도읍 관계자들이 ‘온마을 착한 나눔 릴레이’ 기부로 1억원 달성을 축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싶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화도읍 이장협의회의 기부로온마을 착한 나눔 릴레이기부액이 1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0일부터 시작된온 마을 착한 나눔 릴레이캠페인은 화도읍 이장협의회의 300만원 기부로 나눔 운동의 불씨가 당겨졌다.

이어 각 사회단체, 지역 금융기관, 중소기업, 종교기관, 동호회, 친목단체 등이 기부에 동참하며 지역 곳곳으로 나눔의 온정이 퍼져 나갔다.

 

화도읍은 지난 18일 \모금되어 당초 목표했던 금액 1억원을 초과 달성했다.

 

박부영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기부운동에 앞장서주신 화도읍 이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이장협의회의 기부가 코로나19 극복에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이에 김용완 화도읍 이장협의회장은지역사회를 이끄는 리더인 이장들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것은 너무 당연한 일이라며 힘들 때 서로 도우며 사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일에 동참하게 돼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부릴레이로 십시일반 모금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동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교육소외계층 노트북 지원 등 취약계층 생활안정과 코로나19 피해회복 등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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