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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9일 소식

한국매일경제tv 기자

작성 2020.05.29 14:07 수정 2020.05.29 14:09

 


 

[글로벌증시]
다우23,625.34 ▲377.37 (+1.62%)
나스닥 8,943.72 ▲80.55 (+0.91%)
S&P 500 2,852.50 ▲32.50 (+1.15%)

[오늘의 뉴스]

-마이너스 금리=파월 최후의 화살…시장은 이미 "이르면 12월" 베팅했다

-삼성·현대 ‘전기차 동맹’ 배터리 시장 판도 흔든다

-신생아 노린 아프간 병원 테러…트럼프 평화협정 깨졌다

- CJ제일제당, 'K푸드 효과'에 사상 최대 영업이익

- 美 항공·크루즈까지…개미들, 한 방 노린 '폭락주 베팅'


[종합시황]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오늘까지 또렷한 조정없이 우리 시장 우상향 모멘텀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관건!

야간 중 미증시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업급여 청구건수와, 미중 갈등 심화로 하락출발이 확인되었으나, 유가 급등과, 마이너스 금리 우려 해소로 장막판 상승 전환에 성공! 금융주 상승이 시장을 견인 했습니다.
다만 단발성 이슈로 인한 상승으로, 부담감은 잔존하는 상태.

최근 우리 시장의 상승을 제한하는것은 불확실한 미국장의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미국은 현재 주간 단위로 300만명에 가까운 실업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코로나19에 의한 경제타격이 해소가 안되는 와중에,
정치적인 이슈로 중국과 힘겨루기를 하는 상황.

미국 내부의 문제보다는 중국과의 힘겨루기로 인한 우리나라에 미칠 영향때문에 메인수급의 보수적인 스텐스 확인 되는 상황.

그렇기 때문에 국내 주식투자자들은 개별 장세 속에서 글로벌 이슈에 영향을 덜 받는 내수와, 틈새시장을 노려야 하는 상황. 이번 달 말일에 있을 ASCO 전 후로 제약바이오 흐름에 큰 변동이 생길 것으로 분석되며,

그 전으로  다음주에 있을중국양회에서 데이터 수요증가 기반으로한 5G 인프라 건설에대한 구체적 계획이 발표 될 것으로 기대되는 상황.
언텍트 관련주는 이번 실적 발표를 통해서 코로나19에대한 실제 수혜주임을 시장에 각인 시켰으며, 진단키트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나 고벨류 측면에서 추격하는것은 금물입니다.

현재 접근 가능한 틈새 테마는 육류, 5G, 음식료, 수소차 등이 있습니다. 개별장세인 만큼, 미국 중국의 힘겨루기 양상이 나타나고 있는 중에 우리시장 살아 남기 위해서는 유연한 대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안전하고 성공투자를 지향하며 오늘도 성공투자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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