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에이치 이승언 대표, 12년의 한의사 경험을 담은 효과적인 당뇨한약 개발

12년 당뇨병 진료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수한 건강기능식품 개발해

당뇨인의 체질과 몸상태를 고려하여 효과적

시제품 테스트를 거쳐 올해 8-9월 출시 예정

김제철 기자

작성 2020.06.08 22:36 수정 2020.06.13 03:01


2020 상반기의 전세계를 지배한 이슈는 코로나19로 인한 세상의 변화이다고혈압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을 기저질환으로 앓고 있는 사람들의 경우 코로나19에 의한 치명률이 매우 높았다감염질환은 백신 개발과 개인의 면역력 증진 및 감염 예방수칙을 지키는 생활을 통해 이겨낼 것이지만날로 증가하는 당뇨병은 조용히 인류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우리나라 30세이상 성인7명중 1명은 당뇨병이고당뇨병 고위험군이 공복 혈당장애가 있는 사람까지 합하면 30세 이상 성인의 약 40%가 당뇨인이다.


당뇨합병증을 예방하고 건강 관리를 위해 당뇨인이 선택하는 방법중의 대표적인 것이 건강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 리우에이치 


당뇨 환자를 12년이상 진료했던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당뇨 건강식품을 개발하여 보나 나은 제품을 통해 당뇨인의 건강에 도움을 주기위해 이승언 한의사는 리우에이치를 설립하였다.


리우에이치 이승언 대표는 2004년부터 3년간 보건소에서 근무하던 시절당뇨약과 고혈압약을 처방받기 위해 오는 당뇨인들을 접하며 혈당수치만의 조절을 위하여 약에만 의존하는 당뇨 관리 방법에 문제가 있음을 느끼게 되었다.


이때 인연을 바탕으로 당뇨 환자들을 주로 진료하는 한의원을 운영하며 당뇨인들의 체질몸상태당뇨병이 발생한 원인에 따른 한약 처방을 만들었다.



▲ 리우에이치 '이승언' 대표 


당뇨합병증 예방 및 혈당관리 나아가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일상 생활의 잘못된 습관을 개선하려는 노력이 필요하고 가장 중요하지만바쁜 사회 생활 속에서 생활관리의 어려움을 느끼는 당뇨인들이 약과 건강식품에 의존하며 살아가는 것 가장 안타까운 부분이었다.

 

과도한 건강식품의 섭취는 오히려 당뇨인의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당 대사기능에 가장 중요한 간의 대사기능에 악영향을 끼치게 될 수 있다.


이승언 대표는 당뇨 환자들을 진료한 한의사로써 당뇨인들의 체질에 따른 당뇨 건강 기능 식품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제품의 개발을 준비하게 되었다.”며 개발 소감을 전했다.


지난 12년간 당뇨 환자를 치료하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처방을 건강기능식품으로 만드는 계획을 가지고 있던 과정 속 청년창업사관학교 10기 창업성공패키지를 통해 정부 지원 사업과제로 당뇨 건강기능식품 시제품 생산을 지원 받게되어 제품의 개발에 탄력이 붙었다.


▲ 리우에이치 '이승언' 대표 


당뇨 환자들에게 처방하던 한약재 중 식품불가 한약재를 제외한 식약 공용 한약재를 중심으로 당뇨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해 당뇨인들이 주로 호소하는 증상을 개선하고 당뇨 합병증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식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제품 출시에 대해 리우에이치 관계자는 현재 당뇨인들에게 효과가 우수한 당뇨 건강기능식품의 개발을 가장 우선시 하며 시제품 개발 중이라며 당뇨 건강기능식품의 기본 레시피 구성은 끝나고 환자들의 체질에 따라 복용하기 편한 식품을 테스트 중이며 시제품은 8월말~9월초에 출시될 예정이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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