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만든 신생아용품 브랜드 비주비노, 높이 조절 역류 방지 신생아 침대

 유아용품 전문 상품기획자, 육아 경험으로 만든 브랜드

 유아용품 기업 경험 살려 독자적인 연구개발

 신생아 역류성 질환 예방 및 수면환경 최적화 위한 제품

김제철 기자

작성 2020.06.13 02:46 수정 2020.07.07 11:38




신생아용품 전문 브랜드 비주비노가 신생아 역류성 질환을 예방하는 역류 방지 신생아 침대를 출시했다. 

 

비주비노 신생아 침대는 머리에서부터 엉덩이까지 받혀주는 10.5도 최적의 각도로 신생아의 잦은 역류를 방지해주며, 유선형의 소프트폼 구조로 엄마 품과 같은 안정감과 편안한 수면환경을 제공한다. 중앙부가 옴폭한 형태의 소프트폼은 신생아에게 알맞은 탄성으로 제작돼, 신생아에게 위험할 수 있는 필로우 없이도 납작머리증후군을 예방하고 두상을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탈부착이 가능한 스와들을 포함해 별도의 속싸개 없이도 모로반사로 인해 잠에서 깨는 것을 막아준다. 100% 순면 소재, 도톰한 패딩과 통풍을 위한 내부 에어 매쉬는 태열에 민감한 신생아의 피부를 보호하고 사계절 내내 쾌적한 수면 환경을 선사한다.

 

비주비노의 이송희 대표는 유아용품 전문 상품기획자 출신으로, 기업 내에서의 개발과 개인적인 육아 경험을 살려 지난 1년간 독자적인 연구 개발했다. 이대표는 신생아 시기에는 위의 역류가 잦아 엄마도 아기도 고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수유 후 아기의 편안한 수면과 엄마의 수고를 덜기 위해 개발했다비주비노 신생아 침대로 인해 아기와 엄마에게 행복한 육아를 도울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비주비노는 공식 온라인몰에서 더운 여름 아기 열 발생을 줄여 주는 시원한 리플소재를 사용한 신제품 판매 하고 있으며, 제품 구매일로부터 30일 이내 포토상품평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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