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간척지 영농조합연대(들녘경영체) 영농활동 (6월 마지막 주말, 토요일)

이유철 기자

작성 2020.07.05 12:38 수정 2020.07.05 12:44

6월의 "마지막 주말" 토요일 아침 8시전까지 집합 약속장소에 모여, 시화간척지 영농조합연대 조합원들은 무더위 속에서도 서로를 독려하며 감초 심기와 물주기 활동에 참여하였다. 금번달 내내 집중하며 진행한 감초 작업은, 조합원들이 온종일 구슬땀 흘린 소중한 결과로서 "넓은 대부도 들판"에 감초심기를 예상보다 빠른 시간 안에 완료하는 등 "금손(?) 농촌 효율성"을 보여줬다.



7월/8월 혹서기 무더위에 임박한 현 시점에서 "조합 운영위원회"에서는 보다 세심한 계획과 관리를 준비하고 있었고, 코로나 19 여파로 온 국민이 힘든 시기 일수록 조합원들의 협업과 배려를 통해 "함께 극복하자는 마인드"가 대부도 벌판에 만연되었던 하루였다.


명일(일요일)도 영농활동이 계획되어 있는 관계로, 금일(토요일)은 사전에 예상했던 작업량 및 계획을 순조롭게 마무리하며 내일을 다짐했다.



Copyrights ⓒ 매일증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유철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노랑부리신문(시화간척지 소식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