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지만 괜찮아' 김수현, 서예지의 깊어지는 사랑 속 안타까운 전개

김성진 기자

작성 2020.07.28 23:34 수정 2020.07.28 23:34
(출처=tvN '사이코지만괜찮아')



‘사이코지만 괜찮아’가 김수현과 서예지의 깊어지는 사랑 속 가혹한 운명을 예고해 시청자들을 눈물짓게 했다.


2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는 문상태(오정세)의 나비 트라우마가 엄마를 죽인 살인자가 했던 나비 브로치로 밝혀진 가운데 문강태(김수현)가 고문영(서예지)의 서재와 가족사진에서 나비를 발견해 안타까운 전개를 예감케 했다.


문강태와 고문영은 그동안의 갈등과 불안을 씻고 평범하지만 행복한 일상을 나누며 ‘문영의 성’에서 함께 지냈다. 서슴없이 애정표현을 하는가 하면 질투도 하는 등 여느 연인들과 다를 바 없이 그들의 사랑을 키워나갔다.


그러던 중 문강태는 박제된 나비와 ‘내가 곧 갈게’라는 섬뜩한 메시지가 담긴 편지 봉투를 발견, 일순간 긴장감이 감돌았다. 고문영과 그의 엄마의 죽음에 어떤 연관성이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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