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1인 창업 요즘 뜨는 아이템 ' 두만사 ' 불황속에 창업 열기 뜨거워!!!

배달비도 만만치 않고, 배달 지옥이라 불릴 정도로 경쟁이 치열하다.

두부를 매장에서 직접 만들고, 콩물도 파는 로컬 매장들이 인기다.

두부기계, 제작, 설치,AS까지 직접하는 성공아이템 '두만사'는 업계의 리딩업체가 될 전망이다

손진현 기자

작성 2020.07.30 22:09 수정 2020.07.30 22:09


우리나라에서 자영업 폐업이 빈번하게 이루어지는 요인 중 하나는 경쟁이 심하다는 점이다. 대표적으로 치킨집, 커피숍 등의 요식업은 진입장벽이 낮은 만큼 동네 상권에도 여러 동종업체들이 들어서 있어 차별화된 경쟁력 없이는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오픈 후 영업이 잘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주변에 경쟁 상대가 들어오는 변수가 생기면 매출이 분산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운영을 하기 위해서는 남들과 다른 차별화된 아이템 선정부터가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이 가운데 두부 프랜차이즈 '두부만드는사람들'(이하 두만사)은 과포화 자영업 시장의 틈새 공략에 성공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즉석 수제두부 전문점으로 100% 국산 콩에 식약처로부터 허가 받은 남해 지하염수 간수와 백년초 선인장 추출물 등 천연 응고제를 첨가한 두부를 판매하고 있다. 맛과 함께 영양적인 가치가 높은 것이 특장점으로 일반 두부 이외에 야채두부, 인삼두부, 흑임자두부 등 건강 식재료를 접목시킨 이색 두부들이 눈에 띤다. 여기에 두부 제조 기계에서 순두부, 콩물, 비지까지 모두 제조가 가능해 부가가치가 높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최근에도 하남 미사점, 경기 호평점, 포항 양학점, 경북 상주점, 수원 인계점, 천암 불당점, 안산 원곡점, 제주 삼화점, 평택 소사벌점, 동탄 능동점이 오픈 및 계약 했고, 충북 오창점, 울산 야음점, 강남 도곡점, 인천 청라점도 곧 계약 예정이다.

 

요즘 뜨는 체인점창업 아이템 '두만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가맹문의는 브랜드홈페이지(www.dumansa.com) 또는 대표전화(070-7708-2001~3)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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