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밀랍인형도 사회적 거리두기

런던 마담 투소 박물관 재개관

천보현 기자

작성 2020.07.31 11:03 수정 2020.07.31 11:28
사진 = 로이터통신 트위터


유명 인사들의 밀랍인형이 런던의 밀랍인형 박물관인 '마담 투소' 밖에서 사회적 거리를 두고 있다고 3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마담 투소의 가장 유명한 인물들이 목요일에 곧 재개관될 밀랍 인형 박물관 밖에서 사회적 거리를 두고 줄을 서있다. 엘리자베스 여왕 뒤에는 보리스 존슨 영국 수상이 있고 음악가 테일러 스위프트가 그 뒤를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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