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기. 중랑구청장 중랑천 일대 긴급점검/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서울 동부간선도로 전면 교통통제.. 중랑천 수위상승.

김일복 기자

작성 2020.08.03 22:48 수정 2020.08.04 00:53

김일복 기자 = 중부지방에 집중호우가 이어지는 가운데 8월3일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벗꽃길, 중랑천이 폭우로 범람하여 고수부지의 시설물들이 침수되어 현장의 모습은 알수없고 흙탕물의 급물살만 도도히 흘러갔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우측)이 중랑천 인근 중화동 제2연육교와 중랑천 제방을 긴급 점검하고 있다. 사진=중랑구 제공.

류경기 서울 중랑구청장이 연일 이어지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방지를 위해 3일 오후 중랑천 인근 중화동 제2연육교와 중랑천 제방에 대한 긴급 점검에 나섰다. 이날 현장 점검은 중랑천 월계1교 수위가 높아지는 등,

연일 이어지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 류경기 구청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것을 대비해 침수 등 예상되는 문제를 철저히 예방하고 시설물 점검 등을 통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면서 "구민여러분께서도 현재 많은 비로 안전이 우려되는 만큼 안전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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