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세월 앞에 그 누구도 예외는 없다. 좋은 친구와 함께 가는것, 제일 좋은것 같다.

김일복 기자

작성 2020.08.04 23:45 수정 2020.08.04 23:54

김일복 기자 = 푸른잎도 언젠가는 낙엽이 되고 예쁜꽃도 언젠가는 떨어진다. 이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좋은 친구와 함께 가는것, 제일 좋은것 같다. 좋은 친구들과 함께라면 아무리 먼 길이라도 재미있게 즐겁게 살 수 있다.

누구나 그러하듯이 세월이 갈수록 곁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 둘씩 떠나가고 남은 사람들 마져 세상과 점점 격리되어 외로워 진다. 이별이 점점 많아져가는 고적한 인생길에 서로서로 안부라도 전하며 마음을 함께 하는

동행자로 인하여 쓸쓸하지 않은 나날이 되기 위해서는 늘 한결같은 변함없는 친구가 있음으로 나이가 들어도 외롭지 않은 행복한 삶을 사는데 활력이 될 것이다. 세월 앞에 그 누구도 예외는 없다.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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