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정권 붕괴 순간 더 빨리 오는 듯, 청와대 치명상/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청와대 폭주하다 치명상 입고 비틀, 내각은 난맥상"

김일복 기자

작성 2020.08.08 11:45 수정 2020.08.08 11:45

김일복 기자 = 홍준표 무소속 의원은 8월 8일 문재인 정권의 붕괴 순간이 더 빨리 오는 것 같다고 했다. 뉴스1, 홍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9월이 되면 부동산 폭동으로 문재인 정권이 무너질 것이라고 이미 예측한 바 있지만 붕괴 순간이 너 빨리 오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

홍준표 무소속 의원. 기사 이미지 사진.

홍 의원은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 중심으로 폭주하다가 치명상을 입고 비틀거리고 내각은 법무 난맥상 홍남기, 부동산 난맥상 김현미가 대활약하고 있고, 국회는 폭주 기관차처럼 김태년 기관사가 문재인 기차를 초고속으로 탈선 운행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홍 의원은 "이미지 정치가 이렇게 나라를 망치는 데도 아직도 이미지 정치에만 집착하는가"라며 일회성 이벤트로만 순간을 모멸 하려는 이미지 정치는 그만하시고 무너지는 국가체제나 다시 바로잡으시라고 했다.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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