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화합상징 화개장터 침수/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섬진강 범람, 영호남 화합의 상징 화개장터 32년만에 침수.

김일복 기자

작성 2020.08.08 23:22 수정 2020.08.08 23:25

김일복 기자 = 영호남 화합의 상징인 경남 하동군 화개장터가 8월 8일 일주일째 쏟아진 폭우로 32년 만에 물난리를 만나 화개장터가 침수됐다. 이날 섬진강에 홍수경고가 발령되면서 인근 화개천이 범람, 화개장터 내 가게에 어른 가슴 깊이까지 물이 차 올랐다.

침수된 하동군 화개면 화개장터. 하동국 제공.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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